콘팩으로 유투브에 입성!
유튜브를 일할 때도, 운전할 때도, 그냥 하루 종일 틀어놓는 저의 도파민 담당인데요. 보는 것도 보는 거지만, 저도 단. 하. 나. 의 영상을 올려보고 싶었어요. 주변에서 다들 브이로그, 쇼츠 등등 말은 많았지만, 막상 직접 찍어보기도 하고 편집도 해봤는데 가장 큰 산은 꾸준히 올리는 것이더라고요. 꾸준히 올리려면 그만큼 편집도 계속해야 하는데, 저한테는 그게 너무 어려웠어요. 한 번은 6시간을 걸려서 편집해보기도 했는데, 결과물이 생각만큼 마음에 들지도 않았고… 더군다나 이걸 매일 할 자신도 없었어요. 그러다가 무료 강의도 이것저것 많이 들어봤는데, 결국에는 유료 강의로 넘어가야 하고 가격은 300만 원… 마치 짠 것처럼 다들 300만 원이더라고요. 😂 일단 저는 300만 원을 투자할 여유도 없었고, 설사 시작한다고 해도 결국 제가 꾸준히 해야 하는 거잖아요. 저를 너무 잘 알기에 “이건 아니다” 싶어서 여러 강의와 채팅방을 기웃거리다가 콘팩을 접하게 됐어요. 매달 나가는 구독료가 아니라 한 번의 결제로 끝난다는 점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시작했는데, 정말 셋업하는 시간을 제외하면 20분도 안 되는 시간에 결과물이 나오더라고요. 마치 라식 수술하고 처음으로 안경 없이 선명하게 시계가 보였을 때처럼, 뭔가 “아, 나도 할 수 있겠다”라는 희망이 보이는 느낌이었어요. 아직 시작한 지 1주일도 되지 않았고 조회수도 1.4K 정도지만, 일단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. 이것도 계속 하다 보면 조금씩 발전하겠죠? 수익 창출할 때까지 화이팅입니다! 🙌

